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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죽걸산 ?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by +*(__)*+ 2020. 12. 1.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는 것은 생명 유지능력의 마지막 기능을 잃는 것이 아닌가.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리듯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릎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평지를 걸을 때도 4-7배의 몸무게가 무릎에 가해지며 부담을 준다.


따라서 이 부담을 줄이고 잘 걷기 위해서는 많이 걷고 자주 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밖에 없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언제 어디서든 시간이 나면 무조건 걷자. 동의보감에서도 약보다는 식보요, 식보보다는 행보(行補) 라 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일흔 나이 누우면 약해지고 병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 지고 즐거워진다. 질병, 절망감, 스트레스, 모두 걷기가 다스리고, 병이란 내가 내 몸에 저지른 죄의 산물이다. 운동화 하나 신으면 준비는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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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산도 좋고 평지도 좋고 어디를 가도 부지런한 사람들과 만난다. 처음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지만 매일 습관적으로 걷다보면 몸과 마음이 성취감으로 행복해 지고 자신감과 즐거움으로 어느새 몸의 가벼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뇌혈관 지표를 정상으로 돌리는 방법은 먹는 식습관 보다 운동습관이 더 중요하다. 걷는 것은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걸어라. 허리둘레는 가늘수록, 허벅지 둘레는 굵을수록 좋다. 다리 근육이 증가되면 혈관이  맑아지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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