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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체중이 줄어드는 질환 5가지

by +그린+ 2020. 4. 20.

딱히 크게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식단에 엄청나게 신경을 써서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닌데 최근 몇 개월 사이에 갑자기 체중이 감소되었다면 혹시나 특정한 질환에 노출이 된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아야합니다. 체중이 감소되는 대표 질환 5가지를 알아봤습니다.

 



▷암(癌)=암세포는 스스로 분열하고 자라나기 위해서 몸속에 있는 단백질 및 탄수화물류를 과도하게 소비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체중이 줄어들게 되는데요. 특히 소화계 관련 기관에 암이 생기게 되면 소화나 흡수가 너무 힘들어져서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게 됩니다.

 



▷당뇨병=혈당이 250㎎/㎗ (공복 정상 혈당 : 99 ㎎/㎗ 이하) 이상으로 높아지게 되면 당이 소변으로 과도하게 빠져나가게 됩니다. 당은 세포에너지로 쓰이는 유일한 영양소이므로 이것이 소변으로 빠져나가서 각 세포로 가지지 않으니, 몸속에 있는 체지방이나 단백질을 사용하게 됨으로 살이 빠지게 됩니다. 의외로 엄청나게 빨리 빠지게 되어서 모를 수가 없습니다. 

▷염증성 폐 질환=몸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이 염증을 가라앉게 하기 위해서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됩니다. 그래서 똑같이 먹어도 소모되는 것이 많다보니 체중이 자꾸 줄어들게 되는 겁니다. 아울러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세포속의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저하시키는데요. 그래서 더욱더 힘이 없어지고, 살은 빠지는 악순환이 계속 됩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갑상선에 걸리면 살이 빠진다라고 할때 걸리는 것이 바로 이 갑상선 기능 항진증입니다. 몸속에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가 되는 질환인데, 충분히 먹고 심지어는 평상시 보다 많이 먹어도 몸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지방가 근육이 줄어들면서 살이 빠지게 됩니다.

▷심부전=심부전이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심장이 제기능을 제대로 발휘를 못하는 것인데요. 이 질환을 갖고 있으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그리하여 운동량이 줄어들고, 따라서 근육량도 줄어들고 체중이 같이 감소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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